2016/04/02    

하루하루
온종일 내내
말하지 못하는 긴 한숨 같은 중얼거림
머리 속 수천번 되뇌어도 빛바래지 않는 소망



보고싶습니다






빈껍대기 처럼 공허한 이 하루하루
마지막 까지 견뎌 낼 수 있을까




보고싶어라
보고싶어라
그리워라..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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